연구소 소식

꿈을 위한 한발짝 스타뮤직이 함께합니다.

칼럼

돈 버는 식당은 딱 2가지만(본질과 마케팅) 잘한다.

돈 버는 식당은 딱 2가지만(본질과 마케팅) 잘한다.

 

절망 대신 10억 벌기 "반전의 소자본창업 끝판왕"

표준이 사라진 시대 "돈 되는 끝판왕 창업"

문의 : 010-8259-0144

확인 : https://blog.naver.com/restaurantwar

 

먼저 본질은 이것이다.

* 사물이나 개념에 없어서는 안 될 특성.

 

* 본디부터 가지고 있는 사물 자체의 성질이나 모습.

 

* 사물이나 현상을 성립시키는 근본적인 성질.

 

* 실존(實存)에 상대되는 말로, 어떤 존재에 관해 그 무엇이라고 정의될 수 있는 성질.

 

"어떤 사물이나 대상이 있을 때 그것을 빼면 존재가 성립되지 않는 것" '그것' 이 본질이다.

 

- 마케팅 -

* 제품을 생산자로부터 소비자에게 원활하게 이전하기 위한 기획 활동. 시장 조사, 상품화 계획, 선전, 판매 촉진 따위가 있다.

 

* 컴퓨터 따위의 통신 장치를 이용하여 상품이나 서비스의 주문을 받아 소비자에게 효율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활동.

 

* 기업이 벌이는 모든 비즈니스 활동으로 고객에게 니즈를 충족하게 제공해서 고객으로부터의 이익을 추구하며, 상품을 통해 가치 창출을 중요시한다.

 

매장에서 계획한 마케팅 목표를 이루기 위하여 하루도 빠짐없이여러 가지 전략, 전술을 종합적으로 실시하는 일. 제품, 유통 경로, 판매 가격, 판매 촉진의 네 요소를 합리적으로 결합하는 것을 이른다.

 

 

정리하자면

 

큰돈 버는 식당은 딱 2가지만(본질과 마케팅) 잘한다.

본질과 마케팅 2가지 요소가 결합되면 모든 사업은 잘될 수밖에 없다.

사업이 망한다는 것은 본질을 업그레이드하지 못했다던가?

마케팅을 꾸준히 하지 못했던가? - 2가지가 전부입니다.

 

먼저 - 사업에 본질이라는 단어에 집중해야 한다. 식당을 운영하면서 손님이 없다면 대부분에 사업자들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니까 - 갑자기 이상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 상품에 본질이 사라진 상태에서 과연 이벤트를 한다면 손님이 좋아할까? 정말 좋아서 2, 3번 올까??? 본질이 이상하면 1번 방문한 고객이 진상 고객으로 변할 수가 있다. 아니 어쩌면 두고두고 악성 루머로 시달릴 수가 있다 점 기억하자.

 

식당의 본질은 - 음식에 맛과 기본 서비스에 차별화(편안함과 알바의 친절함 등), 인테리어 등 이런 것들의 총합이 본질이다.

 

망하는 식당들은 이 중에서 무언가가 문제가 있는 것이다.

불친절하다거나

인테리어에 문제가 있다거나

원재료값 급등에 남는 게 없다라는 생각에 - 좋은 식재료 사용의 참맛은 엄두가 나지 않아 조금 떨어지는 식재료로 음식에 맛을 낸다거나

 

업에 본질을 모르고 장사를 하거나 아니면 알면서도 잘 되겠지라는 기대 심리라는 어처구니없는 마음으로 진행을 하다 보니 망하는 것이다.

 

다음은 마케팅이다.

마케팅을 하면 빵 터지는 마케팅은 없다.

하루에 1~3명 고객을 유입하는 것이 마케팅이다.

하루에 1~3명의 고객 추가... 아니 하루에 1명의 손님이 오신다고 하자 1년이면 365명이다 이 손님을 최고의 본질과 서비스로 모신다면 1년 후에는 늘 만석으로 대박이 날 것이다.

 

마지막

창업자님들에게 하루에 한 개의 본질을 업그레이드하시고 마케팅으로 한 명의 고객을 모신다면 어떨까요? 그것도 매일매일 실행한다면 어떨까요? 이것이 대박 나는 1+1원칙이라는 것입니다.

 

##돈버는 #큰돈 #식당 #식당창업 #맛집 #식당마케팅 #식당광고 #식당홍보 #식당메뉴개발 #메뉴개발 #메뉴 #본질 #마케팅 #잘한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