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소 소식

꿈을 위한 한발짝 스타뮤직이 함께합니다.

칼럼

코로나19 컨셉을 명확히 하는 매장이라면 살아남는다.

코로나19 컨셉을 명확히 하는 매장이라면 살아남는다.

■ 주제 : 불황에 진짜(알뜰)창업

■ 방법 : 있습니다.

■ 신청 : 도서[책] 확인하세요? ▶ http://naver.me/G2hGOPJ1

■ 확인 : https://www.facebook.com/globalsejong77/

■ 확신 :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012090705a

■ 문의 : 010-8259-0144

 

 

팬데믹, 이 상품 저 상품 접근시간이 많아진 고객에게 명확하게 우리 상품을 사야 할 이유를 제시해야 한다.

 

한마디로 구매동기를 자극하는 것이다.

분명 고객은 상품이나 서비스에 끌리는 것이 아니다.

확실한 컨셉을 보고 구매하는 것이다.

 

보자

지금에 상품들은 모두가 최고라고 이야기한다.

모두가 최고라면 사실(거기서 거기라는) 평범한 제품이라는 이야기다.

 

코로나19와 함께 지금에 고객들은 더욱더 가격과 브랜드가 아닌 지극히 주관적이고 자기중심적 만족, 컨셉, 취향 저격, 구매해야 할 이유를 명확히 설명 가능한 브랜드를 선호한다.

 

고객은 질문한다? 왜 우리 것을 사야하는가?

그것은 우리 상품을 자신 있게 표현할 수 있는 “고유의 강점(USP)”이라는 컨셉이 있기 때문이다. USP : (unique selling proposition, unique selling point)

 

한마디로 특별한 우리 상품에 판매 제안이다.

왜 내가 당신 상품을 구매해야 하나요?에 대한 정확한 답변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또 당신 상품이 아니면 안 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그럼 구체적으로 당신 상품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당신 상품이 나와 무슨 관계가 있나요?를 명확히 설명해주는 것이다.

 

참고, 외식업의 컨셉을 잡을 때 제일 중요한 것은?

1. 창업자의 이야기(창업자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상품을 만들고 판매하는지 말해준다.)

2. 상품의 이야기(상품의 특징, 상품이 가지고 있는 속성들을 말해준다.)

3. 고객의 이야기(고객이 느낀 상품에 대한 가치 차별화를 말해준다.)

 

매장과 고객의 관계에서 '매장의 표현'을 어떻게 전달하느냐는 아주 중요한 문제다. 어떻게 브랜드 컨셉을 전달하느냐, 어떤 단어로 고객들에게 컨셉을 전달한 것이냐는 창업자에게 아주 중요한 일이라는 것이다. 이것이 코로나19 매장이 살아남는 필요조건이다.

 

Tip 상품 컨셉을 만들 때는

1. 상품의 명확한 특징을 봐야 한다.(7~8세 아이들 건강에 좋다, 아토피에 좋다 or 60~70대 어른신들에 타고난 면역력 강화와 관절에 좋다.) 등

2. 상품에 주산지가 유명한 이유 + 지역적 특징 등을 설명한다.

3. 경영자의 비전, 생산자의 이름, 신뢰를 가질 수 있는 요소(자연재배, 친환경), 원료에 대한 특별한 요소 등

4. 역사성 100년 전통, 3대 맛집, 명인, 수상 경력 등

5. 매장의 철학이나 서비스 전략

 

정리하겠습니다.

컨셉이 명확해야 합니다.

컨셉은 정확해야 합니다.

 

컨셉은 마지막까지 버텨 내는 것입니다. 그래야지만 컨셉이 만들어집니다. 이리저리 색깔 없이 흔들린다면 그것은 컨셉이 아닙니다.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명확한 컨셉입니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