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소 소식
꿈을 위한 한발짝 스타뮤직이 함께합니다.
■ 주제 : 망해가는 매장 살리기
■ 고민 : 돈 걱정 없이 변경할 수 있어요!!
■ 지금 : 소책자 신청하세요! ▶ http://t2m.kr/xTXkf
■ 페북 : https://www.facebook.com/globalsejong77/
■ 문의 : 010-8259-0144
방법적으로 접근해보겠습니다.
창업자들이 창업을 준비하며 가장 먼저 떠올리는 생각은 “당장 돈 많이 버는 아이템은 무엇이 있는가?”입니다. 한마디로 유행 아이템을 우선적으로 생각하신다는 거죠.
한 조사 기관에 따르면 우리나라 창업 시장에는 약 3만여 종의 업종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수많은 업종 중 나와 딱 맞는 업을 찾기란 쉬운 일은 아닐 것입니다.
2020년 초에 창궐한 코로나 19 바이러스는 우리나라는 물론이고, 세계의 패러다임까지 변화시켰습니다. 코로나19 이전에 업종 선택과 평가 기준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쉽지 않은 업종 선택을 위한 가이드 3가지
첫째, 내가 잘하는 것은 무엇인가?
둘째,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가?
셋째, 누가 봐도 바람직한 창업인가?
그리고 그렇게 선택된 업종을 평가하는 기준은 5가지 정도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1. 투자 대비 수익성 : 1억 원 투자에는 3부 이자 300만 원 정도가 적당합니다.
2. 아이템 평가와 수명 : 소비자가 아이템을 평가하고, 반복 구매를 결정하는 것에는 아이템의 수명까지 함께 결정됩니다.
3. 창업자의 만족도 : 안정적인 매출과 편안한 운영을 체크해 창업자의 행복지수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4. 아이템의 위험 요인 분석 : 모든 아이템은 망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5. 매장의 변화와 활성화 포인트 체크 : 업의 진행 도중 어려움에 부딪히더라도 스스로 진단과 평가 등 다양한 대처방안과 시스템 구성에 힘쓸 수 있는 그곳을 만들어야 합니다. 한마디로 상권과 입지가 비슷한 그곳에서 같은 업종의 변화를 조심스럽게 관찰하다보면 크고 작은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렇다면 코로나19 이후의 창업은 어떻게 변해야 할까요?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최고경영자(CEO)는 코로나로 "2년 걸릴 변화가 최근 2개월 만에 일어나는 것을 목격했다“고 하였습니다.
창업의 변화도 크게 다르지 않다고 판단합니다.
코로나 전까지는 내가 잘하는 것, 내가 좋아하는 것, 누가 봐도 바람직하다고 생각되는 업을 찾아서 하는 것이 최고의 창업 가이드였지만 이제는 잘하고 좋아하는 것을 넘어 한 번 더 색다르고 신비감 있는 아이디어를 생각해내야 합니다.
S사의 핸드폰 시리즈의 변화처럼 상상 이상의 새로움으로 무언가 눈에 보이는 꾸준한 변화가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죠. 좋아하는 것에서의 조금 더 깊어진 발견, 그리고 잘하는 일에서의 또 다른 차별화가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진행되는 일들이 100년 이상 갈 수 있는 올바른 일인지도 따져봐야 합니다.
이 모든 것이 갖춰진 창업이야 말로 지금의 코로나19에도 함께 진행될 수 있는 현명한 창업의 선택 방향이라 판단됩니다.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