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소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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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판매는 고객 즉 손님이 원해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 주제 : 절망 대신 매출, 10억원 반전의 창업
■ 방법 :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만큼"… 돈 버는 N잡러 시대
■ 문의 : 010-8259-0144
■ 확인 : http://globalsejong1999.withc.kr/
오픈과 동시에 한번 방문한 고객이 다시 찾지 않는다면 오픈 매장에서 돈 벌기는 어렵다.
한마디로 오픈 매장은 “매장만의 반전 매력이 넘쳐나야 한다”는 소리다.
창업자는 이른바 ‘오픈빨’(개점 초기 매장에 손님이 몰려드는 현상)이 지났는데도 계속해서 매출이 오르지 않는다면 “확실한 사실 진단”과 함께 고객에게 가치 있는 경험, 남다른 혜택을 제공해야 한다.
생각해 보자 손님은 단순하다.
자신이 여는 지갑이 당황스럽지 않고 자랑스러울 때 다시 지갑을 연다. 특히 매장 내 방문으로 이어지는 판매는 남다른 볼거리, 찍을 거리가 있어야 한다. 모두가 아는 사실이라고 본다.
명심하자,
손님이 만족하고 다시 찾아오도록 하는 방법은 다른 곳에 있지 않고 오픈 매장 안(내부)에 있다.
오픈하는 창업자는 이 사실을 확실히 알고 있어야 한다.
그럼 외식업으로 접근해 보자, 음식점의 경쟁자는 누구인가?
주변 편의점, 카페, 공유 주방 등 식음료를 판매하는 모든 곳이 경쟁자라고 본다. 또 고객의 다양한 “만족도(리뷰)와 함께 자랑거리인 엄지척”도 분명 경쟁 포인트이다.
한국 사람들은 조금만 좋다는 이야기를 하면 생각 없이 지갑을 여는 특징이 있다. 그래서 고객들에 다양한 가치 만족 표현이 중요한 매출 포인트로 자리하고 있는 것이다.
돈 된다는 내용은 간단하다.
우리가 제공하지 못하는 것은 무엇인가?를 연구하고 경쟁 매장에서 제공하지 않는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는 것이다. 간단해 보이지만 “어려운 전부”라고 본다.
그것도 매장 안에서 고객을 유혹하고 가치를 정리해야 한다.
많은 창업자들이 매장 외부에서 전략을 찾으려고 한다. 그러나 돈 벌 수 있는 전략적 자원은 매장 안(내부)에 있다는 사실을 꼭 인지해야 한다.
매장 안에서의 소소함까지도 연구하며 접근한다면 답은 있다. 사실 그것이 돈이 되는 창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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