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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창업 왜 망하는지 모르겠다.

소자본창업 왜 망하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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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직하게 말해서 스스로가 자신 있게 시작한 소자본창업이 왜 망하는지 모르겠다.

 

매장이 많아서 아니면 하는 일이 많아서 이것도 저것도 아닌데 현상 유지는커녕 문을 닫는 이유를 모르겠다는 이야기다.

 

생각해 보니

그만큼 창업 당시의 냉정한 원칙(소자본창업의 성공은 열정이 아닌 냉정)과 애착이 사라져가기 때문이라고 본다.

 

분명 이런저런 상품을 팔면 얼마에 이익이 생길 거라는 상상 속 창업과 함께 실전 창업에서의 모자람과 어려움으로 삐걱거림으로 무너지는 것을 보면 도무지 이해를 할 수 가없다.

 

성공의 원칙은 국어사전 의미에서처럼

이타주의 (利他主義) = 사랑을 주의로 하고 질서를 기초로 하여 자기를 희생함으로써 타인의 행복과 복리의 증가를 행위의 목적으로 하는 생각. 또는 그 행위.

 

이타 주의적 신념을 가졌던 사람들은 더 큰 성공을 했다. 사실 엄청난 이타주의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예를 들자면 등산로 입구에서 “산야채 비빔밥”이라는 전문점을 운영하고 있다면, 매장 입구에 시원한 물이 들어있는 물병을 아이스박스에 담아, 필요한 사람들에게 서비스하면 어떨까?

 

이처럼 작은 아이디어로 몸부림친다면 과연 오가는 고객님들이 모르실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정리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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