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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되는 창업=틈새공략#1

  • O2O  (ehompy0464)
  • 2022-07-25 16: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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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경쟁은 창업 시작부터 준비해야 한다.

 

외식업 창업의 진입장벽이 높지 않아 얼마든지 매장 주변에 새로운 경쟁자가 등장할 수 있는 구조라고 본다. 그래서 처음부터 위기+경쟁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접근하는 것이 기본이다. 물론 처음 기획하고 접근하는 방법도 틀림없이 위기+경쟁을 원칙으로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제품의 새로운 카테고리(틈새) + 마케팅 차별화를 기본으로 접근하는 공식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점점 심화되는 레드오션 시장에만 머무는 것보다는 새로운 카테고리(틈새)로 접근하는 것을 선택해야 한다는 소리다. 초보 창업자의 순수한 기획력과 콘텐츠 마케팅 능력으로 차이를 만들 수 있는 분야로 진입해야 한다는 소리를 하는 것이다. 

그럼 새로운 분야는 무엇이고 어떤 기준으로 선택하고 접근해야 하는지 
1. 개발(벤치마킹+콜라보레이션)과 마케팅을 직접 할 수 있어야 한다.
2. 소비자에게 가치라는 = '필요'를 줄 수 있어야 한다.
3. 소비자의 관심을 끌어들이는 콘텐츠 표현 마케팅을 할 수 있어야 한다. 
누구나 처음부터 위 원칙으로 외식업을 진행하고 정리해야 뚜렷한 강자로 성공이 가능하다고 판단을 한다.

결론은 
매장의 철학을 잘 정의하고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 
분명한 원칙과 철학 위에서의 선택과 집중은 성공 확률을 높이는 것이다. 주변에 성공한 외식창업자들 대부분이 나름 철학을 지키며 그들이 노력한 조사+기획+개발+마케팅 등으로 소비자들에게 필요(가치)를 줄 수 있었다는데 성공이 있다고 판단한다. 

한 번 더 강조한다.
지금에 성공 창업자들은 경기가 좋아지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기대감으로 매장을 경영하지 않는다. 고객들이 편리하게 매장을 출입할 수 있는 구조(상품+가치+서비스+가격 등)를 만들고 설계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점 명심해야 한다. 초보 창업자들도 할 수 있는 이야기다. 선택 매장 주변 잘 되는 매장 10곳 10회 방문, 안 되는 매장 10곳 10회 방문으로 판단한다면 알 수 있는 10/10원칙이라는 방법적 접근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스마트해진 지금에 초보창업자들을 생각하며, 모르신다면 전화 주세요. 010-8259-0144 도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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