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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창업=난 할 수 있다#1

  • O2O  (ehompy0464)
  • 2022-07-22 15: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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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살자 = 돈 되는 창업 = 난 할 수 있다.

먹고 살아가기 위해서는 누구나 해야 하는 창업..., 시작만 하면 무얼 한다는 말인가..., 아침이면 매장에 갈 생각에 한껏 들떠 잠자리에서 벌떡 일어나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느냐”라고 반문하며 답을 얻고자 한다. 

돈 버는 재미로 해뜨기만을 기다리는 창업은 없는가?

보자
창업의 기본 = 매장을 즐겁게 만들어야 한다.
고객의 눈길을 끌고, 계속되는 즐거움으로 고객을 모셔야 한다. 
창업자라면 “늘~ 즐겁고 감탄할 수 있는 일들을 만들어야 한다는 소리다. 
실~ 이보다 더 확실한 성공에 원칙은 없다고 본다.

끝없는 경쟁과 불황 속에서 고객에 마음을 빼앗는다는 것은 
가격 대비 “가치 높은 제품”을 판매한다거나..., 
보기 드문 서비스로 고객을 사로잡거나..., 
재미있고 흥미진진하다거나..., 
기억에 남을 다양한 판매 방법 등으로 2차, 3차..., 판매 가능성을 높인다는 것이 지금까지 알려진 크고 작은 방법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매장 외부 파사드, 내부 인테리어, 제품, 서비스, 청결, 가격, 가치 등 고객이 좋아하는 오감 지향적 특성으로 매장을 만들고 다듬어야 할 것이다.

먼저 “가치 높은 제품”과 마케팅 = “속는 셈 치고 한번 써보세요.” 고객이 원하는 제품이 아니면 무료로 드리겠습니다. 아~ 그래요. 진짜 써보니 마음에 드네요. 
경기가 불황일수록 강력한 문구와 마케팅은 고객들에게 더욱 강한 인상으로 다가선다.
한마디로 지갑을 여는데 깐깐해진 소비자들에게 확신을 줄 수 있는 몇 안 되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가치라는 차별화는 상품의 본질이라는 원가적인 요소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물론 제조원가적 측면의 경쟁력을 높이는 노력은 당연한 일이다. 그런데 꼭 차별화를 원가적인 측면에서만 접근하는 것은 아니라는 이야기다. 기존 포장 방법에 차이, 제품 형태에 차이, 디자인에 차이, 이미지에 차이, 서비스에 차이 등 심리적 차별화로 접근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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