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소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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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가치 높은 제품”과 마케팅 = “속는 셈 치고 한번 써보세요.” 고객이 원하는 제품이 아니면 무료로 드리겠습니다. 아~ 그래요. 진짜 써보니 마음에 드네요.
경기가 불황일수록 강력한 문구와 마케팅은 고객들에게 더욱 강한 인상으로 다가선다.
한마디로 지갑을 여는데 깐깐해진 소비자들에게 확신을 줄 수 있는 몇 안 되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가치라는 차별화는 상품의 본질이라는 원가적인 요소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물론 제조원가적 측면의 경쟁력을 높이는 노력은 당연한 일이다. 그런데 꼭 차별화를 원가적인 측면에서만 접근하는 것은 아니라는 이야기다. 기존 포장 방법에 차이, 제품 형태에 차이, 디자인에 차이, 이미지에 차이, 서비스에 차이 등 심리적 차별화로 접근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두 번째로는 보기 드문 서비스로 고객을 사로잡는다. = 고객의 마음을 빼앗는 서비스를 하려면 고객을 섬길 줄 알아야 한다. 정리하자면 진심을 팔아야 한다는 소리다.
참 서비스는 고객의 마음을 얻기 위해 ‘나를 팔아야 된다.'라는 이야기가 있다. 제품을 판매하려면 항상 다른 외적인 요인이 들어가야 하지만, 나를 팔기 위해선 본심이라는 참모습을 보여주어야 하는 것이다. 결국 진실 된 나를 판매한다는 것은 2차, 3차..., 제품 판매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세 번째로 재미있고 흥미진진함이란 = 호감의 원칙이다. 옛날부터 상술에는 “인기를 끌면 팔린다.”라는 말이 있다. 제품에 인기를 알 수 있다는 것인가? 있다. 방법을 보자 ① 반드시 경쟁상품과 나란히 두고 논의하며 기호를 물어봐야 한다. ② 상품에 가치 등 이해할 수 있는가 어떤가에 대해서 알아야 한다. ③ 상품에 대한 호감을 느끼는지도 알아봐야 한다. 이렇게 하나하나 접근해 가다 보면 인기를 끌 상품인지 아닌지가 정리된다. 이러한 방법으로 접근하는 것이 히트 상품에 호감의 원칙이라고 본다.
마지막으로 기억에 남는 다양한 판매 방법 = 기억에 남는 경험을 제공한다는 것은 “완벽하게 다름을 추구하는 것이다. 그것이 소비자들의 마음에 오래 기억에 남는 방법이다.” 우리 매장의 상품 가치와 함께 전달되는 디자인, 타깃 소비자들에 기호를 파악한 감성적 판매방법, 경쟁상품보다 더욱 돋보이는 포장의 가치와 서비스 방법 등은 지금에 창업 시장에서의 확실한 포인트라고 판단한다.
이것이 치열한 경쟁과 불황에서 먹고 살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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