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소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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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띈다? = 창업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모른다.
어린아이에게 과자를 보여주면 떼를 쓰면서 먹고 싶어 한다. 그러나 보여주지 않으면 먹고 싶어 하지 않는 것처럼 "눈에 띈다는 것은 고객들에게 매장의 존재와 상품의 가치를 알리는 ‘근본적인 행위’다.
보자 ~ 수많은 경쟁 매장들과 함께 자랑이라도 하듯 으시대는 '간판과 사인물'...
= 눈에 띄는 간판과 사인물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매장으로 구분할 수 있다.
고객 방문이 없다는 소리는 시작부터가 잘못된 것이다. 한마디로 돋보이지 않는 매장은 간판과 사인물이 눈에 띄지 않기 때문에 고객 방문이 적은 것이다.
물론 돋보임 성에 대해서도 정도의 차이가 있다. 너무 요란한 내용이라면 싫증 나기 쉽다는 것도 참고해야 한다.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돋보이다."라고 하는 것은 "호감이 간다."라는 소리다. 너무 눈에 띄면 정도와 품위가 상실되기 쉬워 호감도가 떨어질 수 있다는 이야기다. 조금 이율배반적인 소리이기도 하다.
정리하자면
고객은 무언가를 사려는 의도에서 매장을 방문하려 한다. 그때 정확하게 우리 매장의 본질을 고객에게 인지(알림) 될 수 있도록 무언가를 보여주어야 한다. 그것이 창업의 시작이자... 또 간판이고 사인물의 정의라고 의미를 덧붙여본다.
매장의 눈에 띔(돋보임), 이해(깨달아 앎), 가치(호감)은 꾸준한 성공의 시작이라는 점 꼭 참고해야 한다. 비교 대상이 있는 지금에 창업 틀림없이 : 눈에 띔 + 이해 + 가치 = 눈, 이, 가로 고객이 판정할 수 있을 때 성공한다.
#눈에 띔 = 알려주지 않으면 가고 싶지 않다.
#이해 = 이해되지 않으면 사고 싶지 않다.
#가치 = 가치를 느끼지 못한다면 두 번 다시 관심을 갖고 싶지 않다
나도 처음부터 알고 있던 내용은 아니다. 그러나 모든 성공 창업의 원칙이 눈, 이, 가에서 시작되고 마무리된다는 경험에서 알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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