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소 소식

꿈을 위한 한발짝 스타뮤직이 함께합니다.

칼럼

여름 외식업 비수기 대처법

  • O2O  (ehompy0464)
  • 2022-07-11 10:24:00
  • hit381
  • vote5
  • 112.158.227.150

여름 외식업 비수기 대처법

 

짜증 나는 더위... 여름

고객을 위한 고객의 메뉴라는 이야기가 절로 나오는 상품이 생산되고 이슈화되어야 길고 긴 여름을 이겨낼 수 있다.

 

제품(메뉴)에 대한 독보 성과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기반이 탄탄해야 한다.

정리하자면 ~

① 주기별, 절기별, 계절별 소비자의 니즈를 분석한 신 메뉴를 출시해야 한다.

② 개발된 제품의 가치판단을 위해 다양한 방법 등으로 ‘판단 정리’를 진행해야 한다.

③ 판단 정리 후 확실한 고객 만족을 위한 프로모션 등 추가 고객만족 서비스 혜택으로 계절 비수기 대처에 민첩하게 대응해야 한다.

④ 모든 비수기 대처 전략은 봄, 여름, 가을, 겨울 시작 2개월 전에 선행되는 것이 핵심이다.

 

한마디로 엄격한 테스트 기간으로 제품의 질과 가치 향상을 위한 노력이 끊이지 않아야 한다는 소리이다. 그것이 변화에 민감한 지금에 스마트한 고객 응대에 기본이다.

 

정리하자면 제품의 가치를 높이고 차별화된 제품으로 여름을 위해 미리 무더위 이기는 여름철 별미 이벤트로 여름 비수기를 대처하자는 소리를 하는 것이다.

 

지금 이 시간 힘들어하는 외식창업자들에 여름 비수기 선택으로...

 

여름은 계절적으로 시원함을 원한다.

상품에 시원함을 선택하려 한다면 대부분이 냉면, 콩국수, 냉국수, 열무국수, 냉 칼국수 등등 흔하디흔한 누구나 아는 식상한 메뉴를 선택하려 한다. 문제는 여기서 시작되는 것이다.

 

모두가 아는 메뉴를 여름 별미로 고객에게 어필하고 이야기한다면 과연 돌아오는 고객 선택은 어떠할까 생각해본다.

 

그래서 차별화, 특별함, 궁금함, 설렘으로 상품을 정리해야 한다. 그것도 엄청난 프로모션과 함께 정리해야 하는 것이다.

 

보자 ~

여름철 별미로 무더위 공략법

외식업계가 무더위를 피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여름철 별미를 만들어보자.

 

다가올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을 앞두고 산, 강, 바다의 시원함을 생각하는 고객을 위한 여름철 스마트하고 궁금한 별미 = 산 + 사과 치킨과 맥주, 강 + 흑 두부 냉 칼국수와 막걸리, 바다 + 소라 산더미 무침과 먹태 그리고 수제 맥주 등등을 즐길 수 있는 상품을 구성해 판매하다면 어떨까?

 

마지막으로 이야기하자면 꾸준한 변화와 장인정신으로의 접근 그것이 사계절 비수기를 모르는 돈 되는 매장 만들기 비법이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