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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돈 잘 버는 창업자가 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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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인 지금 "소비자들은 실제 삶에서 정말 중요한 것들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먼저 건강, 가족, 친구 그리고 나에게 의미 있는 일들을 재발견했다는 이야기다. 코로나 이후에는 본인이 정말 좋아하는 건강한 외식 등에 많은 돈을 쓸 것이다.

 

그래서 코로나 이후 외식업은 더욱더 잘 될 것이라고 판단해본다. 물론 그런 현상들이 일시적일 수도 있지만 그동안 못 다했던 외식 등이 코로나로 인한 불경기 속에서도 매출 호황을 누릴 것이라는 이야기다.

 

정리하자면

이때를 기회로 준비하는 창업자와 그렇지 않은 창업자는 완전히 다른 길을 걸어갈 것이라고 많은 전문가들은 판단하고 있다.

 

이유는 간단하다.

코로나가 잠잠해지면 많은 사람들이 다시 외식을 시작한다.

코로나 이후 달라진 외식과 음식문화를 더욱더 즐긴다는 이야기다.

 

바로 이 시점이 대박 집과 쪽박 집을 구분하는 확실한 포인트가 될 것이다.

 

그렇다면 코로나 이후 대박 집으로 남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가?

 

건강을 원칙으로

주변 경쟁 점 보다 경쟁력이 있는지?

주변 경쟁 점 보다 입지가 좋은지?

혹 경쟁력과 입지에 문제가 있다면 우리 매장의 해결책은 있는지? 없다면 해결책은 무엇인지?

 

✭차별화이다.

한마디로 주변 매장과 '쉽게 구별되는'이라는 표현이 딱 맞는 표현이다.

이러한 매장들에 특징을 보자면 똑같아 보이지 않으며, 똑같이 행동하지 않고, 똑같은 제품을 취급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다.

 

눈에 쉽게 띈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저절로 미소가 나온다. 찍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 결정적으로 상품은 주변 매장에서 쉽게 찾아보기 힘든 확실한 상품과 그런 상품들을 제공한다.

 

한마디로 킬러 콘텐츠를 이야기하는 것이다.

“Killer[킬러]의 사전적 의미를 보자 : (매우 힘들거나 신나거나 뛰어나서) 죽여주는 것”

 

죽여주는 무언가가 있어야 한다는 소리다. 우리 동네 단 하나밖에 없는 매장을 만들어보자!

 

한마디로

여기만 오면 피로가 한꺼번에 다 날아가네요.

퇴근하고 난 다음에 이 집에서 먹는 맥주 한 잔이 진짜 최고입니다.

 

이런 매장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이것이 코로나 이후 그리운 킬러 콘텐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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