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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이젠 손님이 아니라 고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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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Customer) :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하는 사람

고객(Client) : 상품의 궁금증과 함께 매장의 보호 아래 놓인 사람

 

누구는 손님, 누구는 고객 사실 비슷해 보이는 두 단어의 차이점은 엄청나게 크다.

또한 우리와 거래를 하는 사람이라면 다루어야 하는 방식에도 상당한 차이가 있다.

 

손님은 말 그대로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하는 사람이다.

고객은 매장의 보호 아래 놓인 사람이다.

 

코로나 이후에는 오직 단 한 번의 이익을 위해 제품이나 서비스를 판매해서는 안 된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우리는 고객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파악해야 한다.

때로는 고객 스스로가 무엇이 필요한지도 모르는 경우가 많다.

이때 우리는 무엇이(추가로) 필요한지 알아내어 고객이 원하는 생각 그 이상의 결과로 이끌어 나아가는 가치적 멋스러움이 있어야 한다. 앞으로 도래할 팬데믹 시대에는 더욱더 가볍게 다가오는 고객에게도 필요함을 찾아주는 응대가 절실히 필요하다는 이야기다.

 

이제는 단순히 물건을 판매하는 자판기식 음성 판매자가 아니라는 걸 알아야 한다.

매장은 고객의 결과를 이끌고 나아갈 수 있는 조언자가 되어야 한다. 한 번 더 강조하지만 도움을 받은 고객은 영원한 고객이 되는 시작점이 되는 것이라는 걸 명심하자

 

지금에 코로나 팬데믹 시대의 창업, 손님이 아닌 고객으로 함께해야 한다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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