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소 소식
꿈을 위한 한발짝 스타뮤직이 함께합니다.
여성만을 위한 외식창업은 없다.
많은 창업자들이 여성들은 ‘건강에 좋은 음식 등을 먹고 싶어 한다.’라는 식의 판단으로 상품(메뉴) 구성을 생각하고 접근한다. 물론 때와 장소에서의 작은 판단이 따르기는 하지만 대부분이 ‘남녀평등(男女平等)’이라는 원칙에서 출발해야 한다.
잠깐
지금에 여성 손님들을 보자 갈수록 남성화되고 있다. 일찍이 아저씨들만 들리던 선술집에도 지금은 여성들이 주를 이룬다. 남성보다 술을 더 좋아하고 잘 마시는 여성들도 많다는 이야기다. 그래서 오히려 ‘여성이라는 편견과 오해에 얽매여 상품을 구성하고 연구할 필요는 없다’라는 이야기다.
얼마 전까지 여성을 위한 술.....
너도나도 즐기던 많은 종류의 과일 소주를 보자 = 지금은 보기 힘들다. 어쩌면 남성들이 즐기는 ‘똑 쏘는 짜릿한 맛’을 여성들도 좋아한다고 판단한다. 이것이 지금에 대부분의 여성들에 취향이자 만족감이라고 본다.
정리하자면 여성전용 상품 구성이라는 말도 안 되는 상품 구성은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
쉽게 지금에 여성들은 전통을 추구한다.
전통을 생각하고 지향한다는 것은 지금까지 남성들이 생각하고 지켜오던 것을 여성들도 생각하고 접근한다는 이야기다.
실~ 이제는 술도 ‘남녀평등’이라는 접근법이다. 이처럼 외식업을 생각하고 창업한다면 지금에 여성 고객의 본질을 틀림없이 인지해야 한다. 이것이 성공 창업의 시작이다.
Tip으로 보는 창업 접근
경기가 좋지 않다고 누구나 말하는 요즘에 창업 포인트 = 누가 봐도 한눈에 보이는 확실한 컨셉을 잡아내야 한다.
불경기에 승승장구하는 매장 = 정답은 불경기다. 한마디로 지갑을 아주 신중히 연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특히 고객들에 소비가 줄어든 지금 자신에 돈을 좀 더 특별한 만족과 확실한 가치에 쓰길 원한다. 그 특별함의 시작은 바로 컨셉이다.
한눈에 보는 순간 = 호감이나 호기심 중 하나를 고객이 느껴야 한다. 이것이 여성들이 좋아하는 차별화이자 컨셉의 시작이다. 지금에 우리 매장의 차별화와 컨셉이 없다면 결과는 너무나 뻔하다고 본다. 강조하지만 특히 여성들은 한눈에 보는 순간 호감이나 호기심 중 하나를 좋아한다. 글을 보는 카페 등 외식업을 하시는 사장님들이라면 모두가 알 수 있는 내용일 것이다.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