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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경기 소상공인 수수께끼 처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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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기 이후 소비자물가는 최고치, 서민들에 식비나 기름값은 더욱더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 월급은 오르지 않고 물가만 천정부지로 오르는 지금 맛있는 점심 한 끼 먹기조차도 어렵다.
그럼 장사하는 소상공인들 얼마나 힘들까?
신문을 보니
외식 물가도 상승하는 등 밥상 물가가 치솟고 있다고 한다.
통계청(KOSIS)에 따르면 1년 전보다 7.6% 올랐고 2012년 1월(7.9%)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이라고 한다. 정말이지 자영업 소상공인들은 죽을 맛일 것이다.
물가 상승에 따른 상품 판매 가격을 올릴 수도 없고 참.....!
그래서 오늘은 “불경기 소상공인 수수께끼 처방전”을 조심스럽게 작성해 본다.
1. 기본적으로 주변 가게 + 지역 주민을 적으로 만들지 말자. 아무도 모르는 수수께끼 창업자인 우리는 주변 가게 + 지역주민들을 적으로 둔다면 손님은 늘지 않는다.
2.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라는 우리나라 속담도 있다. 웃는 얼굴로 주변 가게 + 지역 주민을 맞이한다면 아무리 불경기라도 웃는 행복 바이러스와 함께 수수께끼처럼 가게는 풀린다.
3. 오픈 시간을 1시간 일찍 한다. 모두가 힘든 지금 매일 1시간 일찍 가게 문을 연어 준다면 주변 가게 + 지역 주민에게 되는 가게로 평이나 수수께끼처럼 손님이 몰려온다.
4. 모든 상품을 꼭 적정 가격에 팔 필요는 없다. 조금 일찍 오시는 손님에게는 "혜택이 가장 많은 곳"으로 소문나게 주는 것이다. 이 단계에서는 이것저것 따져본들 별 소용이 없다. 불경기에 온다면 공짜로 물건을 줘도 실은 괜찮다고 본다. 그럼 수수께끼처럼 돈이 될 것이다.
불경기 소상공인 가벼운 처방전을 이야기하며 정리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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